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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산업/정책동향

[아이피데일리 “애플, 엔비디아, 릴리 시장 가치의 98%는 IP 기반 무형자산”…CIPU, “S&P 500기업 무형자산 비중 갈수록 증가”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26-04-01

애플, 엔비디아 등 미국 주요 기업의 시장가치 가운데 98% 이상이 특허, 상표, 영업비밀, 디자인 등 지식재산(IP)에 기반한 무형자산의 가치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IP(지식재산)에 대한 인식, 교육 및 권리 동향을 추적하는 미국의 비영리 단체 지식재산이해센터(CIPU)의 브루스 버만(Bruce Berman) 회장은 지난달 30일 미국의 지식재산전문매체 아이피와치독(IPwatchdog)에 기고한 글에서 ‘S&P 500 주요 기업 및 산업의 무형자산 시장가치 비교 연구’ 결과, 무형자산의 시장가치(IAMV: Intangible Asset Market Value)는 1995년 이후 35%, 1975년 이후 5배 가까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업종별로는 정보기술(IT) 기업의 무형자산 가치 비중이 가장 높았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시가총액에서 무형자산 시장가치(IAMV)가 차지하는 비중은 90%로 비교적 낮은 반면, 엔비디아와 애플, 브로드컴의 무형자산 가치 비중은 모두 98%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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