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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IP 허브국가 추진 특별위원회’ 구성·운영한다… 제40차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안건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26-04-03

지식재산(IP)을 매개로 한 거대한 시장을 주도하기 위한 국가전략 수립을 추진할 ‘세계 IP 허브국가 추진 특별전문위원회’가 구성·운영된다. 또 발명문화 확산을 통한 기술혁신과 창업 활성화를 위해 매년 5월을 ‘발명의 달’로 지정하고, 전국 단위로 발명 관련 활동을 집중 추진하는 체계로 운영키로 했다.

31일 대통령 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위원장 이광형, 이하 ‘지재위’)는 ‘제40차 국가지식재산위원회’를 개최(서면)하고, ▲세계 IP 허브국가 추진 특별전문위원회 구성·운영 계획(안) ▲’26년도 산업재산 정보 관리․활용 시행계획(안) ▲국가 발명문화 확산으로 창업강국 도약을 위한 ‘5월은 발명의 달’ 지정·운영(안) ▲’26년도 국가지식재산 시행계획(안) ▲’25년도 국가지식재산 시행계획 추진실적 점검·평가 결과 및 ’27년도 재원배분방향(안) 등 5개 안건을 심의·확정했다.

이 가운데 ‘세계 IP 허브국가 추진 특별전문위원회 구성․운영 계획(안)’에 따르면 지재위는 한국의 IP 금융ㆍ거래ㆍ분쟁해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정책·제도·조직 등 3대 축을 중심으로 국가적 실행과제를 도출하고, 중장기 로드맵을 마련할 전문위원회를 구성,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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